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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야기

[전북도민일보] 원광대, 농식품 융복합 산학협력 지역교류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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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는 금마면에서 농식품 융복합 산학협력 사업추진을 위한 지역교류회의 일환으로 ‘농바시’ 특강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농바시’는 ‘농식품의 관점을 바꾸는 시간’의 줄임말로 익산시 미래농정국 김유열 전 농촌활력과장이 9년째 재능기부로 운영해온 동아리로써 2019년 여름부터 원광대 LINC+사업단과 교류 및 협력을 통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전국의 농바시 회원들을 초청해 농업, 스마트폰, 정보통신, 4차 산업혁명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강의를 열고 있다.

이번 농바시 세미나는 감초 재배와 유통, 농장형 요양을 통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유)케어팜(대표 김태준) 교육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유열 전 농촌활력과장의 특강과 김태준 대표의 농장형 요양 및 6차 산업에 관한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농식품산업 종사자들의 작물 홍보를 위한 최규성씨의 유튜브 활용 강좌가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송문규 원광대 LINC+사업단장은 “감초를 활용한 감초쿠키와 음료 개발 및 농작물의 특성에 맞는 재배 방법을 개발해 농촌 어르신과 장애인, 청년들이 적은 노동력으로 단위 면적당 수확량을 확대하고,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는 케어팜의 사례가 인상적이었다”며 “원광대 지역선도센터를 통한 농식품 분야의 산학교류를 통해 대학의 지역공헌 사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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