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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야기

[뉴스1] '창업을 넘어 중소기업으로'..전북 돋움기업 20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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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성장사다리 육성체계' 첫 단계 지원사업 본격 시작

전북도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도.(전북도 제공)2020.5.8/© 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도와 (재)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돋움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0곳을 최종 선정, 본격 지원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창업을 넘어 중소기업으로의 발돋움을 돕기 위한 ‘돋움기업 육성 사업’은 전북도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인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첫 단계 지원 사업이다.

대상은 창업 이후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도내 중소기업 중 매출 1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기업이다.

도는 맞춤형 집중 지원을 통해 ‘돋움’에서 ‘도약’, 최종적으로는 전북을 대표하는 ‘선도’ 기업으로 육성시킨다는 목표 아래 올해 이 사업을 처음 추진한다.

20개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60개사가 참여해 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선정기업을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주식회사 에어랩·(주)에니에스·(주)인에코·(주)수테크놀로지·주식회사 해건·음향컨설팅그룹 라라(주)·(주)청세·(주)에이치지솔루션 등 8개사가 포함됐다.

완주군은 ㈜엔비엠·두지프로바이오틱스(주) 등 2개사, 익산시는 주식회사 덴하우스·㈜에스와이테크·삼성농원·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케어팜·아임 등 5개사가 선정됐다.

남원시는 지리산처럼 영농조합법인·㈜픽슨이앤씨 등 2개사, 정읍시의 경우 (유)동방이노베이션·(주)호암엔지니어링 등 2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군산시는 ㈜지케이벤딩스 1개사다.

이들 20개사는 기업진단, 성장전략 컨설팅, R&D 기술개발 지원, 기술사업화 맞춤형 지원, 성장 스케일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도는 특히 코로나19로 현금 유동성에 애로가 있는 기업들을 위해 기업 자부담 비율을 낮추고 연구인력 지원금 확대, 사업비 선지급 등 선제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성장 초기단계 기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분야를 집중 지원해 성장사다리 2번째 단계인 도약기업으로 진출하고 최종적으로는 전북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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