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이야기

[전북도민일보] 전북 기업의 성장사다리, 2020년 돋움기업 20개사 선정

본문



전북도 기업지원 프로그램인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첫 단계인 돋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2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전북도와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추진하는 ‘돋움기업 육성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창업 이후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도내 중소기업중 매출액 1억 이상 10억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맞춤형 집중 지원을 통해 돋움기업에서 도약기업으로, 최종적으로 전라북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60개사가 참여, 최종 20개사가 선정됐다.

돋움기업 선정된 20개사는 ▲전주시 주식회사 에어랩 ▲완주군 ㈜엔비엠 ▲완주군 두지프로바이오틱스㈜ ▲익산시 주식회사 덴하우스 ▲남원시 지리산처럼 영농조합법인 ▲전주시 ㈜에니에스 ▲전주시 ㈜인에코 ▲ 익산시 ㈜에스와이테크 ▲전주시 ㈜수테크놀로지 ▲익산시 삼성농원 ▲ 전주시 주식회사 해건 ▲전주시 음향컨설팅그룹 라라㈜ ▲익산시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케어팜 ▲전주시 ㈜청세 ▲전주시 ㈜에이치지솔루션 ▲익산시 아임 ▲정읍시 (유)동방이노베이션 ▲남원시 ㈜픽슨이앤씨 ▲정읍시 ㈜호암엔지니어링 ▲군산시 ㈜지케이벤딩스 이다.

해당 기업들은 기업진단 및 성장전략 컨설팅, R&D 기술개발 지원, 기술사업화 맞춤형 지원, 성장 스케일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도는 코로나19로 현금 유동성에 애로가 있는 기업들을 위해 기업 자부담비율을 낮추고 연구인력 지원금 확대, 사업비 선지급 등 선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성장 초기단계 기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분야를 집중 지원해 전라북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설정욱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개인 정보 보호 정책

최종 수정 날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은 정책에 따라 수집 및 이용됩니다.
저희 케어팜에서는 해당 목적에 연관되는 개인정보만을 수집하며, 수집된 정보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보호 관리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에 개인정보 수집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구합니다.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 회원님의 체험ㆍ견학 상담문의에 대한 비용안내,이용안내 등의 문의에 대한 정보를 보다 정확한 답변을 위해 수집됩니다.

수집항목

  • 필수항목: 이름, 연락처
  • 선택항목: 체험ㆍ견학 희망일자, 문의내용

보유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 이유 : 회원님의 동의를 통한 인재정보 유지
  • 보존 기간 : 회원정보 삭제 요청시까지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를 거부할 경우의 이익

위 개인정보 중 필수적 정보의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상담문의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상담문의가 가능합니다.
위 개인정보 중 선택적 정보의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거부하실 수 있으며, 다만 동의하지 않으시는 경우 상담문의가 접수되지 않으며, 「동의하지 않음」을
선택한 후 본인이 등록한 선택적 정보에 대해서는 수집 • 이용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